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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및 이용안내

동양의 나폴리 통영! 통영의 꽃! 소매물도 등대

남해바다의 풍경과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통영은 경남 거제에서 전남 여수에 이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심장부에 위치하고 있다.

소매물도 등대

비취색을 띄는 청정해역에는 충절이 서린 호국의 성지인 한산도와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매물도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한산도,매물도 전경

한려수도 삼백리 물길의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경남 통영은 비취빛 바다와 그 위에 떠있는 150여 개의 크고 작은 섬들, 그리고 배와 요트등이 연출하는 빼어난 풍광으로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기도 한다. 더욱이 맑은 자연과 함께 온화한 기후, 한산대첩의 역사적 문화유산에다 극자가 동량 유치진과 시인 유치환, 김상옥, 김춘수, 소설가 박경리, 미술가 김용주, 전혁림, 이한우, 김형근 등 걸출한 문화ㆍ예술인들이 태어난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곳곳에서 역사와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소매물도

소매물도 등대는 일제 강점기때 일본의 필요에 의해서 1917년 무인등대로 건립되었으나, 1940년 유인등대로 전환되었다.

소매물도 등대의 등탑은 콘크리트 구조이며 높이는 16m이다. 하얀색의 원형 등탑은 자태가 고풍스러울 뿐만 아니라 프리즘 렌즈를 사용한 대형 회전식 등명기를 이용해 약 48km거리까지 불빛을 비추며 남해안을 지나는 선박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2006년 8월에 문화재청 고시 제2006-73호로 국가지정문화재<명승> 지정이 되었다.

소매물도

이용안내

소매물도 등대 이용안내 테이블
관람시간 오전 9시부터 16시까지
(단, 조석의 차이에 따라 변동)
관람료 무료
관람
소요시간
1시간 ~ 1시간 30분 소요
※ 년중 무휴
문의처 010-4629-0875
바다갈라짐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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